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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더블폰의 서막 뉴스엔아이디어

MWC2019에서 소개된 폴더블폰을 보고 개인적인 생각을 적어볼까 합니다.

현대인이라면 누구나 핸드폰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을 겁니다. 대한민국에 아이폰이 보급될 당시 강화도 조약에 빗댈 정도로 사회적인 이슈를 불러온 것이 사실입니다. 이것은 기존의 피쳐폰에서 스마트폰으로 교체하는 엄청난 변화를 가져왔습니다.

그로부터 10년이란 시간이 흘렀습니다. 많은 핸드폰 제조사들은 혁신적인 기능을 갈망하고 회사의 사활을 걸고 있습니다. 그 혁신중에 하나라면 단연코 플랙시블 디스플레이 일 것입니다. 이제는 구부리고 접는 디스플레이로 스마트폰을 재무장 시키는 상용화 시점이 다가왔습니다. 이름하여 폴더블폰 ! 과연 접고 구부리는 디스플레이의 실용성은 어떨지 너무나 궁금해 집니다. 

최근 세계적인 큰 행사장에서 폴더블폰을 선보이고 있는 있는 제조사들은 박물관의 전시물처럼 유리 케이스 속에 넣고 눈으로만 보도록 전시했습니다. 눈으로만 보라, 좀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이네요. 인터넷에는 폴더블폰의 디스플레이에서 주름이 보인다는 사진들이 올라오고 있습니다. 아마도 이런 이유 때문에 직접 만져보는 체험을 막은 것은 아닐까요?

출시일까지 남은 시간이 얼마 남지 않은 시점에서 기술적인 완성도를 높여서 사랑받는 폴더블폰으로 발전하기를 기대합니다. 그렇지 않는다면 아마도 이런 제품이 나올지도 모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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